본문 바로가기

비박이야기/비박이야기

(75)
병풍산 비박 산행일 : 2018년 11월 3일~4일 산행지 : 담양 병풍산 산행코스 : 한치재-투구봉-정상(비박)-한치재 산행이야기:이번주는 전부터 찜해뒀던 병풍산으로 비박산행을 떠난다. 단풍철 도로사정을 감안해 일찌감치 출발했더니,점심때도 안되어 들머리에 닿는다. 도로가를 가득 메운 차량이 산행객..
각흘산 비박 산행일 : 2018년 10월 20일~21일 산행지 : 각흘산 산행코스 : 자등현-정상(비박)-각흘계곡 산행이야기:어딜가든 참 좋은 계절이다.비박도 가야겠고,단풍구경도 가야겠고,이 두가지 다 만족할 수 있는 곳을 물색하다 각흘산 당첨!! 각흘산 비박은 이번이 두번째다. 몇해 전,그 여름날에 갔을땐 ..
민둥산 비박 산행일 : 2018년 9월 4일~5일 산행지 : 민둥산 산행코스 : 증산초교-전망대-정상(비박)-완만한길-증산초교 산행이야기:한뎃잠 그리워 간만에 비박짐 꾸려 민둥산으로~~ 기차로 이동하니 여행분위기 제대로 난다. 정차역마다 나오는 안내방송도 정겹고, 제복입은 역무원 아저씨,객실 점검 후..
오서산 비박 산행일 : 2018년 7월 7일~8일 산행지 : 오서산 산행코스 : 정암사-전망대(비박)-정암사 산행이야기:오서산!하면 열에 아홉은 억새꽃 피는 가을을 손에 꼽지만,나는 초록물결 넘실거리는 지금 이 시기를 참 좋아한다.특히나 초록억새 숲 사이로 핀 나리꽃은 너무 매력적이다.모처럼 비박짐을 ..
금당도 비박 산행일 : 2017년 12월 3일~4일 산행지 : 완도 금당도 산행코스 : 녹동항-울포항-면사무소-차우고개-공산-해안길-차우고개-세포리-세포전망대(비박)-울포항 산행이야기:어쩌다보니 금당도로 비박을 가게됐다.오가는 거리가 만만찮지만,이런 저런 핑계를 대다보면 비박짐 꾸리기가 힘들어질거..
양평 백운봉 비박 산행일 : 2017년 10월 30일~31일 산행지 : 양평 백운봉 산행코스 : 자연휴양림-백년약수-백운봉(비박)-헬기장-자연휴양림 산행이야기:5개월만에 비박짐을 메고 양평 백운봉으로 비박산행을 간다. 청량리역에서 1시 05분에 출발하는 기차를 타니,30분도 채 안되어 양평역에 도착한다. KFC 트위스..
명성산 비박 산행일 : 2017년 6월 17일~18일 산행지 : 명성산 산행코스 : 용화저수지-약사령능선-삼각봉삼거리(비박)-정상-느치계곡-용화저수지 산행이야기:오랜만에 비박짐을 꾸린다.새로운 비박지를 물색하다 명성산으로 낙점했다.다만 무더위에 비박지까지의 오름길이 조금 만만치 않을거 같다. 삼부..
인제 기룡산 비박 산행일 : 2017년 4월 29일~30일 산행지 : 인제 기룡산 산행코스 : 인제군청-전망대-활공장(비박)-인제군청 산행이야기:이번주 비박지는 서석과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곳으로 압축이 됐다.곧 어버이날이 다가오니 아부지도 뵐겸 겸사겸사 비박지로 잡은곳이 인제 기룡산 활공장이다.산행거리..
양구 봉화산 비박 산행일 : 2017년 4월 15일~16일 산행지 : 양구 봉화산 산행코스 : 구암리-정상-헬기장(비박)-국토정중앙점 산행이야기:이번주는 섬으로 떠날 계획이었는데,비소식이 있어 양구 봉화산으로 선회한다. 무척 더운 봄날이다. 지면이 후끈 달아오를 정도로 뜨겁다. 묵직한 배낭을 들쳐메고 몇걸음 ..
영취산 비박 산행일 : 2017년 4월 2일~3일 산행지 : 영취산 산행코스 : 진달래축제장-골명재-가마봉(비박)-진례산-봉우재-흥국사 산행이야기:내일 일을 알 수 없고,한 치 앞도 모르는게 세상사라더니 딱 그 짝이다.영취산 비박을 하게 될 줄은 불과 몇시간 전까지만해도 예측할 수 없었다.`여기까지 왔는..
장수 팔공산 비박 산행일 : 2017년 4월 1일~2일 산행지 : 장수 팔공산 산행코스 : 서구이재-헬기장(비박)-정상-서구이재 산행이야기:이번주는 남쪽바다의 봄햇살을 맞으러 가고 싶었는데,이래저래 구색맞춰 딱 떨어지는 비박지를 정하기가 여의치않아 검색만 하다가 장수 팔공산으로 떠난다. 장수시내에 들러..
복계산 비박 산행일 : 2017년 3월 25~26일 산행지 : 복계산 산행코스 : 수피령-헬기장(비박)-정상-수피령 산행이야기:간만에 북알프스 멤버 모여 회포나 풀어보자며 비박을 계획했는데,정작 소집명령을 하신 큰형님이 일이 생겨 빠지시고..넷만 모여 복계산으로 나선다. 소리없이 내리던 봄비는 광덕고개..